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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테바코 사칙 역산의 요령

다마테바코의 사칙 역산은 제한 시간에 비해 문제 수가 많습니다. 많은 응시자가 '시간이 부족했다'고 보고하는 국면입니다. 처리 속도를 올리려면 문제를 볼 때마다 처음부터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유형을 먼저 다져두는 것이 빠질 수 없습니다. 정석을 모른 채 포석을 두는 것과 같습니다. 이 글에서는 사칙 역산의 역산 유형과 계산기 조작 절차를 정석으로 정리합니다.

한국의 GSAT 수리영역과 비교하면: 한국의 GSAT 등 대기업 인적성검사 수리영역은 계산기 사용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암산이나 어림산 능력 자체를 평가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반면 다마테바코의 사칙 역산은 계산기 사용이 전제된 형식이라서, 필요한 능력이 '빠른 암산'이 아니라 '빠른 계산기 조작'으로 바뀝니다. 한국에서 인적성검사를 준비하며 암산 훈련을 해온 사람일수록, 이 발상 전환에 처음에는 당황할 수 있습니다.

결론 ── 사칙 역산의 요령은 '유형 암기'와 '계산기 조작'

먼저 결론을 적겠습니다. 사칙 역산의 요령은 크게 2가지로 집약됩니다. 첫째, 가감승제 각각의 '되돌리는 법'과 복합식의 처리 순서를 유형으로 외워서, 문제를 볼 때마다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는 것. 둘째, 계산기의 메모리 기능이나 AC의 쓸 타이밍에 숙련되어서, 키 조작으로 시간을 녹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 2가지를 빈출 패턴 연습으로 다지면 처리 속도는 올라갑니다. 이하 유형・계산기 조작・빈출 패턴・연습법 순으로 정석으로서 나열합니다.

목차

  1. 사칙 역산이란 무엇인가 ── 판의 확인
  2. 역산의 기본 정석 ── 사칙의 '되돌리는 법'을 유형으로 외운다
  3. 계산기 조작의 절차 ── 한 수의 낭비를 줄인다
  4. 빈출 패턴별 풀이법
  5. 처리 속도를 올리는 연습법
  6. 자주 묻는 질문

사칙 역산이란 무엇인가 ── 판의 확인

다마테바코의 사칙 역산은 □(미지수)를 포함한 식이 주어지고, □에 들어갈 숫자를 선택지에서 고르는 형식입니다. 전형적인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 37 = 82

실제 문제에서는 다음과 같은 복합식도 나옵니다.

(□ − 14) × 5 = 80

문제의 난이도보다 무서운 것은 시간의 압박입니다. 사칙 역산은 한 문제당 20~30초 정도로 풀어내야 합니다. 다마테바코는 PC상에서 풀기 때문에 계산기 이용이 인정되지만, 조작에서 헤매면 그것만으로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판을 정확히 읽고 다음 한 수를 즉시 둘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두는 것이 요구됩니다.

역산의 기본 정석 ── 사칙의 '되돌리는 법'을 유형으로 외운다

역산의 정석은 '연산을 거꾸로 푼다'는 한 가지로 귀결됩니다. 다만 복합식에서는 연산 순서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산・감산의 되돌리는 법

원래 식 역산의 조작
□ + a = b □ = b − a
□ − a = b □ = b + a
a − □ = b □ = a − b

'a − □ = b' 형태는 부호 실수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a에서 b를 뺀 결과가 □'라고 소리 내어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판이 무너지기 어렵습니다.

승산・제산의 되돌리는 법

원래 식 역산의 조작
□ × a = b □ = b ÷ a
□ ÷ a = b □ = b × a
a ÷ □ = b □ = a ÷ b

'a ÷ □ = b'는 분모가 미지수가 되는 형태입니다. '□ ÷ a'로 잘못 읽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문제문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소리 내어 읽으며 확인하는 것이 확실한 방식입니다.

복합식의 처리 순서

복합식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라는 순서로 풉니다.

(□ − 14) × 5 = 80
  1. 먼저 '× 5 = 80'을 푼다 → (□ − 14) = 16
  2. 다음으로 '□ − 14 = 16'을 푼다 → □ = 30

괄호가 있는 경우는 반드시 괄호 안을 먼저 고립시키는 것이 정석입니다. 이 순서를 흐트러뜨리면 계산이 무너집니다. 바둑으로 말하면, 아타리(단수)를 방치한 채 계속 공격하는 것과 같습니다.

계산기 조작의 절차 ── 한 수의 낭비를 줄인다

처리 속도를 올리는 데 있어 계산기 조작의 숙련도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우선적으로 익힐 조작

  • 메모리 기능(M+ / MR)을 쓴다: 중간값을 메모리에 저장하면 종이에 메모하지 않아도 됩니다. 복합식에서 안쪽 결과를 바깥쪽 계산에 쓰는 국면에서 특히 유효합니다.
  • AC(전체 지우기)를 너무 누르지 않는다: 직전 계산 결과를 다음 식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없이 AC를 누르면 쓸 수 있었던 숫자를 버리게 됩니다.
  • 소수가 나오면 식을 의심한다: 나눗셈에서 소수가 나왔을 때 선택지에 정수만 있다면 식을 잘못 읽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곧바로 '□의 위치를 잘못 잡지 않았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한 수입니다.

계산기 키 배치를 손으로 외운다

본번에서는 Windows의 표준 계산기(화면상)를 쓰는 응시자가 많지만, 물리 계산기를 손 옆에 두고 쓰는 것이 인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응시 전 규정 확인 필요). 어느 쪽이든 키 배치를 눈으로 찾는 시간은 낭비입니다. 연습 중부터 같은 계산기를 계속 써서, 손이 외운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빈출 패턴별 풀이법

사칙 역산 문제는 출현 빈도에 치우침이 있습니다. 빈출 패턴을 먼저 다져두는 것이 본번에서의 안정으로 이어집니다.

패턴1: 소수를 포함한 식

□ ÷ 0.25 = 48

0.25는 1/4과 같습니다. '□ ÷ (1/4) = 48'은 '□ × 4 = 48'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소수를 분수로 변환하는 방식을 갖고 있으면, 계산기 없이 풀리는 장면도 생깁니다.

빈출 변환값: 0.25=1/4, 0.5=1/2, 0.75=3/4, 0.2=1/5, 0.125=1/8

패턴2: 분수 형식의 식

□ / 6 = 7.5

'□ = 7.5 × 6 = 45'로 즉답할 수 있습니다. 분수 형식에서는 분모와 우변을 곱하기만 하면 됩니다.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고 정석대로 처리합니다.

패턴3: 음수가 포함된 식

□ + (−23) = 15

'□ − 23 = 15'와 같습니다. '+(−a)'를 '−a'로 바꿔 읽는 한 수를 먼저 둘 수 있는가에 따라 처리 속도가 달라집니다.

처리 속도를 올리는 연습법

처리 속도는 문제 수를 채우는 것만으로는 오르지 않습니다. 유형을 의식하면서 푸는 것이 본질입니다.

단계1: 유형을 확인하면서 푼다

이 글에서 정리한 역산의 유형(가감승제 각각의 되돌리는 법, 복합식의 처리 순서)을 종이에 적어서 손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푸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속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단계2: 유형을 보지 않고 푼다

유형을 확인하지 않고 20~30문제를 연속으로 풉니다. 막힌 문제만 유형으로 돌아가 확인합니다. 오답보다 '유형을 잊어서 손이 멈춘' 문제를 중점적으로 되돌아봅니다.

단계3: 시간제한을 두고 통째로 연습

한 문제 20초의 제한으로 30문제를 연속으로 풉니다. 시간이 초과된 문제는 건너뛰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본번의 국면에 익숙해지는 것이 목적입니다.

기준으로, 단계3에서 정답률 80% 이상・한 문제당 평균 20초 이내를 안정적으로 낼 수 있다면, 본번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수준에 가깝습니다. 다만 문제의 난이도에는 폭이 있으므로 일률적으로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연습 소재는 다마테바코의 공식 샘플이나 본번 형식에 준한 문제집을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응시하는 형식으로 좁혀서 연습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형식이 다른 다른 적성검사 문제와 섞으면 유형의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 정리한 역산의 유형을 손 옆에 두고 언제든 확인하고 싶은 응시자를 위해, '취업정석노트 웹테스트편'(다마테바코・SPI・TG-WEB의 3형식 대응, 3,980엔・세금 포함・일시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다마테바코의 사칙 역산은 계산기 없이도 시간 안에 풀 수 있나요

계산기 없이 풀리는 경우는 많습니다. 정수끼리의 연산이나, 소수를 분수로 변환할 수 있는 문제에서는 암산이 더 빠른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세 자릿수의 곱셈이나 나눗셈이 얽힌 문제에서는 계산기를 쓰는 편이 확실합니다. 문제를 본 순간 '암산이 빠른가, 계산기가 빠른가'를 판단하는 습관을 연습 단계에서 익혀두면 좋습니다.

Q. 복합식에서 연산 순서를 헷갈리기 쉽습니다. 대책이 있나요

'괄호를 먼저 고립시킨다'는 한 수를 습관화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문제를 풀기 전에 괄호 부분에 시선을 멈추고, 거기서부터 역산을 시작하는 순서를 확인합니다. 연습 중에 절차를 몸에 새겨두면, 본번에서도 보는 것만으로 순서가 떠오르게 됩니다.

Q. 응시하는 기업에 따라 사칙 역산의 난이도에 차이가 있나요

차이는 있습니다. 기본적인 가감승제로 구성된 문제만 나오는 기업도 있고, 소수・분수・음수를 조합한 복합식이 여러 개 나오는 기업도 있습니다. 응시 후기나 취업활동 포럼에서 경향을 확인해서, 난이도가 높을 것 같은 기업을 응시하는 경우는 빈출 패턴 연습을 먼저 끝내두는 것이 한 수입니다.

Q. 사칙 역산에서 정답률이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요

정답률이 낮은 단계에서는 유형의 이해보다 '잘못 읽음'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의 위치' '연산의 방향' '소수・분수의 변환' 중 어디서 오답하고 있는지를 틀린 문제마다 분류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분류 후 많은 오답 유형을 중점적으로 연습하면 판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무작정 문제 수를 쌓는 것보다, 오답의 유형을 무너뜨리는 연습 쪽이 국면을 움직입니다.

Q. 응시 직전(전날・당일)에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직전에 새로운 문제를 대량으로 푸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확인해야 할 것은 이 글에서 정리한 역산의 유형(가감승제 각각의 되돌리는 법)과 복합식의 처리 순서 2가지입니다. 계산기 조작에 불안이 있다면 5분 정도의 확인으로 충분합니다. 당일은 판을 침착하게 읽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마지막 한 수입니다.